부동산

TD 은행 2022년 캐나다 주택 판매 23% 감소 예상, 2023년 마저 11.9% 감소

관리자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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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은행의 경제를 전망하는 TD 이코노믹스!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금리가 상승함에 따라 2022년에는 캐나다의 주택 판매가 20% 이상 감소할 수 있다고 예상했다.

(연평균) 2022년 판매량 23% 감소, 2023년 11.9% 감소를 예상했다.

그리고 금리 상승에 따라 2023년 말까지 낮은 수준의 판매량을 유지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판매량이 아닌 가격으로 보아도 2022년 최고치에서 19% 하락을 예상하고 있다. 

만약 주변에 누군가가 “지금이 구매하기 최고의 타이밍!”이라고 당신을 설득하려 한다면 한번 의심을 해보는 게 어떨까 한다.

"밴쿠버는 이민자가 많아서 무조건 오르게 돼있어!”라고 반박을 하더라도 너무 쉽게 휩쓸리지 않았으면 좋지 않을까 한다.

아무리 유동인구가 많고 이민자가 많아도 금리 이율을 감당할 수 없다면 판매가 내려갈 수밖에 없다.

그리고 '밴쿠버에 이민자가 많다’는 한국 사람들만 아는 국가기밀도 TD나 RBC 같은 대기업들은 어렵게 알아내 예측하는데 참고했을 거라 생각한다.

그래도 2023년 이후 만약 금리가 다시 하락하기 시작한다면 이민자들의 진가를 발휘하는 시기가 다시 찾아올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적어도 올해와 내년은 주택 구매를 급하게 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하는 밴집이의 개인적인 생각이다.

글쓴이: 밴집

(출처: TD Economics, DailyH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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