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캐나다 변동 대출 금리 6.35% 까지 오를 듯

관리자
12-13
245

 

BCREA는 캐나다 평균 변동형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내년 상반기에 6.35%까지 더 오를 것이라고  발표했다. 올해 4분기 예상 평균 6.1%보다 높은 예상 수치다.

 

 

내년에도 큰 차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상반기에 계속 높은 수준을 유지하다 3분기에나 평균 6.1%, 4분기에는 평균 5.85%로 조금 감소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 5년 승인 이율은 올해 4분기에 무려 7.5%로 정점을 찍고, 내년 하반기에는 7.05%로 다시 조금 내릴 것이라고 예상했다.

고정금리는 어떨까?

BCREA는  5년 고정금리가 이미 정점을 (현재 평균인 5.5%) 찍은 것으로 보고 있으며, 고정형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내년 초부터 하락하기 시작해 내년 하반기 5.05%로 끝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경기가 크게 둔화되거나 침체될 경우 이르면 내년 하반기부터 캐나다 은행이 정책 금리 인하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조금이나마 낮은 이율을 받기 위해 여러 은행을 찾아보는걸 강력히 추천한다.

밴쿠버 한인 모기지 전문가 리스트 →  https://vanjip.com/info/1439

---

오픈 채팅을 통해서도 밴쿠버 주민들과 집 정보 공유하고 부동산/금융 전문가에게 질문도 할 수 있으니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물론 무료입니다!(비번: 1234) -> 밴집 오픈채팅 입장 https://open.kakao.com/o/gsFcH80d

1655082709371-vkpptjh6yvf.png

댓글